12일 상오4시30분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 55의14 「진덕건설」사장 최진국씨(37) 집에 마스크를 쓴 20대 2명이 들어가 최씨 등 가족 4명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장롱 등을 뒤져 현금 1백20만원과 3캐럿짜리 디이아반지 등 1억여원어치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최씨는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2층 부엌문으로 들어온 범인들이 가족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넥타이 등으로 손발을 묶고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최씨는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2층 부엌문으로 들어온 범인들이 가족 4명을 흉기로 위협하고 넥타이 등으로 손발을 묶고 금품을 털었다』고 말했다.
1990-10-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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