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하오1시15분쯤 서울 강서구 과해동 274 김포국제공항 제2청사에서 2백여m쯤 떨어진 김포국제공항 경찰대 제4외곽경비초소에서 불이나 20㎡크기의 초소를 완전히 태우고 20분만에 꺼졌다.
철제와 나무 등으로 만들어진 이 초소는 지난88년 서울올림픽때 만든 것으로 올림픽 이후부터는 김포국제공항 경찰대에서 야간에만 경비초소로 사용해왔다.
불이 나자 한국공항관리공단소속 소방차 4대와 고가사다리차 1대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폈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철제와 나무 등으로 만들어진 이 초소는 지난88년 서울올림픽때 만든 것으로 올림픽 이후부터는 김포국제공항 경찰대에서 야간에만 경비초소로 사용해왔다.
불이 나자 한국공항관리공단소속 소방차 4대와 고가사다리차 1대 등이 긴급 출동해 진화작업을 폈으며 별다른 피해는 없었다.
1990-09-2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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