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P 연합 특약】 소련의 대한 관계개선에 대한 항의로 지난 5월 평양으로 소환됐던 모스크바주재 손성필 북한대사는 금주안에 임지인 소련으로 귀임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국관리들이 4일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관리들은 손의 모스크바 귀임사실의 외교 채널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국관리들은 손의 모스크바 귀임사실의 외교 채널을 통해 확인됐다고 전했으나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를 거부했다.
1990-09-0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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