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영남일보(발행인 박창호)는 29일상오 폐업을 유보키로 했다고 밝혔다.
박발행인은 지난28일 밤 김상태편집국장 등 간부 4명과 대화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정상화추진위의 2백20여명은 29일상오 8면신문제작에 들어갔다.
영남일보는 지난28일 하오 대구세무서에 폐업을 신고하려다 정상화추진위의 저지로 폐업신고를 내지 못했다.
박발행인은 지난28일 밤 김상태편집국장 등 간부 4명과 대화끝에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이에 정상화추진위의 2백20여명은 29일상오 8면신문제작에 들어갔다.
영남일보는 지난28일 하오 대구세무서에 폐업을 신고하려다 정상화추진위의 저지로 폐업신고를 내지 못했다.
1990-08-30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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