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타스 연합】 미하일 고르바초프 소련 대통령은 28일 뉴 타임스지의 편집장 비탈리 이그나텐코(49)씨를 자신의 개인보좌관 겸 공보실장으로 임명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정기적인 접촉을 해온 몇 안되는 소련 언론인들중 한사람으로 알려진 이그나텐코씨는 전임자인 아르카디 마스레니코프씨보다 대통령의 정책결정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고르바초프 대통령과 정기적인 접촉을 해온 몇 안되는 소련 언론인들중 한사람으로 알려진 이그나텐코씨는 전임자인 아르카디 마스레니코프씨보다 대통령의 정책결정에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1990-08-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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