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는 최근 건설공사의 물량급증으로 시멘트제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질이 나쁜 벽돌등 불량시멘트제품이 많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이달중 전국에 걸쳐 일제단속에 나서기로 했다. 이와함께 시멘트제품의 품질저하를 막기위해 생산업체에 자체품질관리를 의무화 하는등 제도적인 보완책도 마련하기로 했다.
11일 건설부관계자는 시멘트제품이 크게 모자라는 것을 틈타 올 한햇동안 1백20억원어치의 불량시멘트 제품이 유통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이달중에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 적발되는 업체는 모두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1일 건설부관계자는 시멘트제품이 크게 모자라는 것을 틈타 올 한햇동안 1백20억원어치의 불량시멘트 제품이 유통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히고 이달중에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 적발되는 업체는 모두 고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1990-08-1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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