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맞아 1명 숨져

벼락맞아 1명 숨져

입력 1990-08-09 00:00
수정 1990-08-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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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8일 하오3시쯤 전북 완주군 삼례읍 하리 용전마을 앞 제방에서 유동구씨(43ㆍ서울 양천구 신월1동 228)가 벼락에 맞아 숨졌다.

1990-08-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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