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4일 김선관씨(33ㆍ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산성동 1145)와 김용일씨(22ㆍ강동구 천호3동 121)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들은 연예인취업알선업을 하는 프러덕션 직원으로 위장,지난88년 7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음식점에서 만난 천모양(18ㆍ강동구 천호3동) 등 10대 가출소녀 10여명을 『유명유흥업소에 취업시켜주겠다』고 꾀어 이웃술집의 무용수 등으로 취업시켜준뒤 한달 출연료 60만∼80만원 가운데 30만∼40만원씩을 영업비 등의 구실로 뜯어내 지금까지 모두 5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이들은 연예인취업알선업을 하는 프러덕션 직원으로 위장,지난88년 7월 서울 강동구 천호동의 한 음식점에서 만난 천모양(18ㆍ강동구 천호3동) 등 10대 가출소녀 10여명을 『유명유흥업소에 취업시켜주겠다』고 꾀어 이웃술집의 무용수 등으로 취업시켜준뒤 한달 출연료 60만∼80만원 가운데 30만∼40만원씩을 영업비 등의 구실로 뜯어내 지금까지 모두 5천만원을 갈취한 혐의다.
1990-08-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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