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통합을 논의하기 위해 평민·민주당 및 재야의 통추회의등 야권 3자는 오는 8일 상오 8시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실에서 상견례를 겸한 통합정당 15인 추진기구 첫 모임을 갖는다.
15인 추진기구의 3자 간사인 김원기(평민)·김정길의원(민주)과 장을병 통추회의대변인은 1일 하오 서울 맨해턴호텔에서 첫 회동,이같이 결정하고 8일 모임에서는 일단 통합과 관련한 3자의 개별입장을 개진한 뒤 15인 협의기구의 운영방식에 대해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15인 추진기구의 3자 간사인 김원기(평민)·김정길의원(민주)과 장을병 통추회의대변인은 1일 하오 서울 맨해턴호텔에서 첫 회동,이같이 결정하고 8일 모임에서는 일단 통합과 관련한 3자의 개별입장을 개진한 뒤 15인 협의기구의 운영방식에 대해 논의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1990-08-0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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