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0 제의 북한 반응 거부로 보는 건 성급/전민련 성명

7·20 제의 북한 반응 거부로 보는 건 성급/전민련 성명

입력 1990-07-22 00:00
수정 1990-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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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련」은 21일 노태우대통령의 민족 대교류기간 선포에 대해 북한이 거부의사를 나타낸 것과 관련한 성명을 발표,『이 조처를 북한측이 거부한 것이라고 보는 것은 이번 조처의 진실성을 의심케 하는 성급한 판단』이라면서 『우리는 북한측의 반응을 신중히 검토한 결과 거부로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1990-07-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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