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중국의 북경과 서울사이 정기항공노선의 개설을 추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입장을 적극적으로 지지,중국측에 이에따른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다.
18,19일 이틀동안 서울에서 교통부와 북경∼평양∼서울∼도쿄항로의 개설문제를 협의한 ICAO의 아샤드코타이테의장은 이 노선의 개설에 긍정적인 우리정부의 서울∼북경 직항로 개설 추진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8,19일 이틀동안 서울에서 교통부와 북경∼평양∼서울∼도쿄항로의 개설문제를 협의한 ICAO의 아샤드코타이테의장은 이 노선의 개설에 긍정적인 우리정부의 서울∼북경 직항로 개설 추진을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1990-07-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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