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자들이 집단 구타/의경 병원후송중 숨져

상급자들이 집단 구타/의경 병원후송중 숨져

입력 1990-07-15 00:00
수정 1990-07-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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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하오6시40분쯤 서울 마포경찰서 219중대소속 차경남의경(19)이 이 경찰서지하 구내식당에서 위성전의경(19)과 안경모의경(19)으로부터 집단구타를 당해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한편 마포경찰서는 위의경 등 2명을 폭행치사혐의로 입건,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15일중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1990-07-1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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