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정호성기자】 올 임금인상 및 단체협약안에 반발,지난7일 하오2시30분부터 6일동안 지하갱내에서 농성을 벌여온 태백시 연화동 한보탄광의 김해동씨(32ㆍ채탄후산부) 등 광부 6명이 13일 상오7시15분 모두 구조됐다.
1990-07-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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