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0일 이달 하순께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제11차 유엔 군축훈련과정에 군축관계실무자 1명을 파견하기로 했다.
유엔 사무국 산하 군축국주관으로 78년부터 2년마다 실시돼 온 4개월과정의 이번 군축훈련에는 북한 외교부소속 군축문제전문가 1명도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측에서는 김명진 외무부서기관이 참가하는데 유엔이 옵서버인 남북한의 군축관계자를 초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유엔 사무국 산하 군축국주관으로 78년부터 2년마다 실시돼 온 4개월과정의 이번 군축훈련에는 북한 외교부소속 군축문제전문가 1명도 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측에서는 김명진 외무부서기관이 참가하는데 유엔이 옵서버인 남북한의 군축관계자를 초청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1990-07-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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