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비리를 집중내사하고 있는 청와대 특명사정반은 26일 업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철도청전기국장 김재근(공업기감ㆍ2급),서울철도차량정비창장 한대연(공업기감ㆍ2급),철도건설창전력계장 안승철씨(전기기좌ㆍ5급) 등 3명의 비위사실을 교통부에 통보,면직조치토록 했다.
1990-06-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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