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 비리를 집중내사하고 있는 청와대 특명사정반은 26일 업자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철도청전기국장 김재근(공업기감ㆍ2급),서울철도차량정비창장 한대연(공업기감ㆍ2급),철도건설창전력계장 안승철씨(전기기좌ㆍ5급) 등 3명의 비위사실을 교통부에 통보,면직조치토록 했다.
1990-06-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