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준비 처녀 폭행/독서실 총무에 영장

취업준비 처녀 폭행/독서실 총무에 영장

입력 1990-06-13 00:00
수정 1990-06-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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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량진경찰서는 12일 강동진씨(25·재수생·전남 신도군 지산면 심동리 64)를 강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이날 상오5시30분쯤 자신이 총무로 일하는 동작구 노량진2동 312의29 B독서실에서 혼자 취업준비를 하던 박모양(27·D여대졸업)을 『소리치면 죽이겠다』고 위협,욕을 보인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6-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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