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류 수출이 올들어 처음으로 증가세로 반전되는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9일 한국기계공업진흥회가 조사한 기계공업 무역동향에 따르면 지난 4월중 기계류 수출은 22억2천6백23만7천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6%의 증가율을 기록,올들어 처음으로 월별수출실적이 전년동기 대비,증가세로 반전됐다.
업종별로는 일반기계가 4억8백47만2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8%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전기기계는 전자부문이 10억8백48만9천달러로 14.3% 증가한데 힘입어 모두 11억8천9백14만2천달러로 13.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업종별로는 일반기계가 4억8백47만2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9.8%의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전기기계는 전자부문이 10억8백48만9천달러로 14.3% 증가한데 힘입어 모두 11억8천9백14만2천달러로 13.1%의 증가율을 나타냈다.
1990-06-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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