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종하외무부차관은 7일 『현재로서는 한중 정상회담을 성사시킬 여건이 안되어 있다』고 말하고 『중국측이 노태우대통령의 방중을 초청할 입장이 아니며 우리로서도 노대통령이 중국을 방문할 입장이 아니라고 본다』고 말했다.
1990-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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