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강수웅특파원】 이원경주일한국대사는 16일 자민당본부로 오자와(소택)간사장을 방문,노태우대통령의 방일문제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대사는 15일에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전대장상을 만나 한국측의 분위기를 전달했으며,17일에는 니시오카 다케오(서강무부)총무회장과 만나는등 일본의 정계지도자들과 일련의 요담을 갖는다.
이대사는 15일에는 미야자와 기이치(궁택희일) 전대장상을 만나 한국측의 분위기를 전달했으며,17일에는 니시오카 다케오(서강무부)총무회장과 만나는등 일본의 정계지도자들과 일련의 요담을 갖는다.
1990-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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