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엘리베이터서 여인턴후/집에 끌고가 금품 강탈

새벽 엘리베이터서 여인턴후/집에 끌고가 금품 강탈

입력 1990-05-14 00:00
수정 1990-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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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동 한신아파트

13일 상오2시10분쯤 서울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304동 엘리베이터 안에서 30대 청년1명이 집으로 돌아가던 박숙자씨(33)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1백만원짜리 자기앞수표 3장ㆍ현금ㆍ목걸이ㆍ시계 등 4백여만원어치의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범인은 이날 7층에서 엘리베이터를 탄뒤 혼자 11층으로 올라가던 박씨에게 흉기를 들이대고 현금과 수표 등을 털고는 다시 박씨의 집까지 끌고가 지니고 있던 금목걸이ㆍ시계 등을 빼앗아 달아났다.

1990-05-14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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