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사는 10일 상오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공석중인 대표이사 사장에 신우식씨(한국언론연구원장)를 선임했다. 신사장은 57년 서울신문사 수습기자로 입사,문화부장 주일특파원 전무이사 등을 거쳐 89년부터 한국언론연구원장으로 재직해왔다.
◇신우식사장 약력(56ㆍ경북 김천)=▲서울대 문리대졸 ▲미콜럼비아대 신문대학원수료 ▲서울신문 문화부장ㆍ편집부국장ㆍ주일특파원ㆍ주간국장ㆍ제작담당이사ㆍ전무 ▲한국언론연구원원장
◇신우식사장 약력(56ㆍ경북 김천)=▲서울대 문리대졸 ▲미콜럼비아대 신문대학원수료 ▲서울신문 문화부장ㆍ편집부국장ㆍ주일특파원ㆍ주간국장ㆍ제작담당이사ㆍ전무 ▲한국언론연구원원장
1990-05-1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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