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지위」 유보는 치명적 불씨”
【본 로이터 연합 특약】 헬무트 콜 서독총리는 양독이 먼저 통합하고 그 뒤에 군사동맹문제를 풀어나가자는 소련측 제안을 거부했다.
콜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외부문제의 해결을 미루자는 아이디어가 자신의 견해와는 맞지 않으며 「치명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콜총리는 오는 가을까지 나토가입 등 통일과 관련된 외부문제를 해결하자는 서독정부의 시간표가 준수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본 로이터 연합 특약】 헬무트 콜 서독총리는 양독이 먼저 통합하고 그 뒤에 군사동맹문제를 풀어나가자는 소련측 제안을 거부했다.
콜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외부문제의 해결을 미루자는 아이디어가 자신의 견해와는 맞지 않으며 「치명적」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콜총리는 오는 가을까지 나토가입 등 통일과 관련된 외부문제를 해결하자는 서독정부의 시간표가 준수되기를 원한다고 밝혔다.
1990-05-09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