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교부는 21일 상오 「2총장문제」로 휴업중인 세종대의 박홍구종장과 재단관계자를 문교부로 불러 빠른 시일안에 학원을 정상화시키도록 촉구하는 공한을 전달했다.
문교부는 특히 학내문제 해결을 위해 교수ㆍ학생등 전 세종대학인들이 공동노력해주도록 촉구했다.
세종대는 지난해 9월22일부터 총장선출문제로 분규가 계속되어 왔으며 지난 14일에는 학교측에서 무기한 휴업조치를 내렸다.
문교부는 특히 학내문제 해결을 위해 교수ㆍ학생등 전 세종대학인들이 공동노력해주도록 촉구했다.
세종대는 지난해 9월22일부터 총장선출문제로 분규가 계속되어 왔으며 지난 14일에는 학교측에서 무기한 휴업조치를 내렸다.
1990-04-2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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