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ㆍ마카오 로이터 AP 연합】 마카오에서는 29일 행정당국이 불법 입국자들에 대한 대사면을 할 것이란 루머가 나온데 뒤이어 수만명의 중국인들이 몰려드는 소동이 일어나 일부 중상자를 포함,약 1백명이 부상하고 수백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이날 하오 사면을 위해 행정당국이 임시로 설치한 등록장소로 소문난 한 개경주장으로 몰려드는 중국인 불법 입국자들을 공포를 쏴 해산 시켰다.
현지 언론인들은 이같은 소문을 듣고 국경을 넘어온 수많은 중국인들이 체포 됐다고 전했으며 마카오 라디오 방송은 주민들이 경찰에 의해 봉쇄된 문제의 개경주장에 접근치 말도록 호소했다.
경찰은 이날 하오 사면을 위해 행정당국이 임시로 설치한 등록장소로 소문난 한 개경주장으로 몰려드는 중국인 불법 입국자들을 공포를 쏴 해산 시켰다.
현지 언론인들은 이같은 소문을 듣고 국경을 넘어온 수많은 중국인들이 체포 됐다고 전했으며 마카오 라디오 방송은 주민들이 경찰에 의해 봉쇄된 문제의 개경주장에 접근치 말도록 호소했다.
1990-03-30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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