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28일 상오1시쯤 진해시 여좌동 군경 합동검문소에서 술에 취한 육군 수송학교 교육생 정현주중위(25) 등 장교 20명이 검문하는 헌병과 전경을 구타하고 검문소 집기를 부수는등 난동을 부리다 긴급 출동한 경찰에 의해 10명이 붙잡히고 10명은 달아났다.
1990-03-2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