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파키스탄 양국은 14일 하오(현지시간) 파키스탄의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제2차 양국공동위 이틀째 회의에서 대한항공이 중국 북경을 경유,이슬라마바드로 취항한다는데 잠정 합의하고 오는 6월 대한항공측과 파키스탄 국제항공간의 협의를 통해 이문제를 최종 매듭짓기로 했다.
이를 위해 양국은 대한항공의 북경경유문제를 파키스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중국측과 논의한다는데 합의했으며 파키스탄측은 조만간 중국측에 이를 공식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현지 공관이 이날 외무부에 보고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은 빠르면 올안에 북경을 경유,이슬라마바드및 중동ㆍ유럽으로 향하는 정기노선을 개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를 위해 양국은 대한항공의 북경경유문제를 파키스탄 정부의 적극적인 협조하에 중국측과 논의한다는데 합의했으며 파키스탄측은 조만간 중국측에 이를 공식요청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현지 공관이 이날 외무부에 보고했다.
이에따라 대한항공은 빠르면 올안에 북경을 경유,이슬라마바드및 중동ㆍ유럽으로 향하는 정기노선을 개설할 것으로 전망된다.
1990-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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