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연속 풍작으로 정부의 쌀과잉재고가 문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지난해 수출용으로 수입된 외국산 쌀이 1천6백12t(2만1백50가마)에 이른것으로 밝혀졌다.
7일 농림수산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용 원자재로 수입된 쌀이 1천6백12t으로 지난해 국내 쌀수확량의 0.03%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수입량은 ▲㈜금만이 태국과 미국에서 찹쌀 1천2백65t과 58t등 1천8백45t을 ▲롯데칠성이 태국과 미국에서 찹쌀 1백50t과 멥쌀 25t등 1백75t ▲매일식품이 미국에서 찹쌀 1백14t을 각각 수입했다.
7일 농림수산부가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수출용 원자재로 수입된 쌀이 1천6백12t으로 지난해 국내 쌀수확량의 0.03% 물량인 것으로 나타났다.
업체별 수입량은 ▲㈜금만이 태국과 미국에서 찹쌀 1천2백65t과 58t등 1천8백45t을 ▲롯데칠성이 태국과 미국에서 찹쌀 1백50t과 멥쌀 25t등 1백75t ▲매일식품이 미국에서 찹쌀 1백14t을 각각 수입했다.
1990-03-0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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