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봄은 예년보다 조금 일찍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기상대는 1일 『올해는 지난 1∼2월동안 예년보다 평균기온이 높았던데다 강수량도 많아 봄이 일찍 올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이달 상순과 하순에는 기압골이 자주 지나며 비가 오는 날이 2∼3일이 되겠고 강수량도 예년의 44∼67㎜보다 더 올 것으로 기상대는 예상했다.
이같이 겨울기온이 포근하고 강수량이 예년의 2배가 넘으면서 대략 3월중순부터 시작되는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의 화신이 예년보다 10일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중앙기상대는 1일 『올해는 지난 1∼2월동안 예년보다 평균기온이 높았던데다 강수량도 많아 봄이 일찍 올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대는 이달 상순과 하순에는 기압골이 자주 지나며 비가 오는 날이 2∼3일이 되겠고 강수량도 예년의 44∼67㎜보다 더 올 것으로 기상대는 예상했다.
이같이 겨울기온이 포근하고 강수량이 예년의 2배가 넘으면서 대략 3월중순부터 시작되는 개나리 진달래 벚꽃 등의 화신이 예년보다 10일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1990-03-02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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