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인명피해나 열차 운행에 지장은 없었으나 영하 10도 이하의 강추위 속 쏟아지는 물에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강추위로 인한 동파로 스프링클러 쪽에 문제가 생겨 물이 쏟아지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해당 출구는 통행을 막고 시설을 복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화정역 입구 셔터에 고드름이 맺혀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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