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강릉 펜션사고 마지막 학생 2명 퇴원

[포토] 강릉 펜션사고 마지막 학생 2명 퇴원

입력 2019-01-18 14:35
수정 2019-01-18 14: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강릉 펜션사고로 입원 치료를 받던 대성고등학교 학생 2명이 18일 오후 강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퇴원 수속을 마친뒤 병원을 나서고 있다.

이로써 사고 32일 만에 강릉과 원주에 입원했던 학생 7명이 모두 퇴원하게 됐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