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생활 후회없이 마무리”
인스타그램에 올렸던 흑백사진이 사흘 만에 컬러로 바뀐 것만 봐도 절망과 체념이 희망과 의지로 바뀌었음을 알 수 있다.
연합뉴스
노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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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영은 개막이 2주밖에 남지 않은 평창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500m와 팀 추월에 참가해 사실상 마지막 올림픽 무대에 도전하는 동시에 2년 전 골육종으로 세상을 떠난 남동생 노진규의 한풀이에 대신 나선다. 그는 29일 오후 태릉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대표팀에 합류한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8-0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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