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은 공동 2위인 김효주와 평산산, 제니퍼 컵초를 2차 차로 따돌리고 L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으며 올해 메이저 대회에서만 두 차례 우승했다.
이번 우승으로 이미 LPGA 투어 올해의 선수, 평균 타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던 고진영은 상금과 세계 랭킹까지 선두에 나서며 2019시즌을 자신의 해로 만들고 있다.
AP·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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