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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는 9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라소다 전 감독과 대화하는 사진을 올리며 추모했다.
‘국민타자’ 이승엽 KBO 홍보대사도 이날 SNS에 라소다 전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고인을 추모했다.
라소다 전 감독은 미국 현지시간 7일 오후에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2021.1.9
박찬호·이승엽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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