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 찾아가는 야구 교실은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한다. 누구나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티볼 보급을 통해 유소년들의 체력증진과 야구 저변을 확대하고 학교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위해서다. 2016년 시작 후 올해는 약 100개 학교가 참여한다.
유명 은퇴선수가 직접 학교를 찾아가 초등학생들을 지도하며 참가 학교에는 150만원 상당의 티볼용품과 글러브를 전달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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