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AP 연합뉴스
NFL톱스타, MLB를 향해 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 도전장을 내민 미국미식축구리그(NFL)톱스타 출신 팀 티보(29)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서던캘리포니아대에서 메이저리그 테스트를 위해 60야드(약 55m) 달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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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01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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