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마운드에 비상이 걸렸다. LG는 23일 “외국인 투수 레다메스 리즈가 무릎 부상으로 미국 애리조나의 스프링캠프에서 하차했다”며 “재활 과정을 지켜보겠지만 시즌 시작까지 준비되지 않을 수도 있어 대체 외국인선수 영입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검진 결과 오른 무릎 아래 미세 골절과 함께 6주 동안 치료와 2∼3개월 재활 진단이 내려졌다.
2014-01-24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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