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 남자단체 금메달 기보배 ‘엄지척’
기보배는 같은날 양궁 여자 예선전 랭킹라운드(순위결정전)에서 72발 합계 663점으로 최미선(광주여대), 장혜진(LH)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기보배는 다만 사상 첫 올림픽 개인전 2연패에 대해서는 “예선을 치렀으니 이틀 뒤 단체전만 생각하고, 단체전을 이루고 나면 개인전에 집중하겠다”고 말을 아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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