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8경기 만에 창단 ‘첫승’…김해FC에 4:1 승리

용인FC, 8경기 만에 창단 ‘첫승’…김해FC에 4:1 승리

안승순 기자
입력 2026-04-27 13:30
수정 2026-04-2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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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FC, 8경기 만에 창단 첫 승
  • 김해FC에 4대 1 승리, 홈 팬 환호
  • 가브리엘·석현준 연속골로 분위기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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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가 26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FC를 4대 1로 이기고 창단 첫승을 거뒀다. (용인시 제공)
용인FC가 26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FC를 4대 1로 이기고 창단 첫승을 거뒀다. (용인시 제공)


용인특례시 시민프로축구단인 용인FC가 26일 ‘하나은행 K리그2 2026’ 9라운드 홈경기에서 김해FC를 4대 1로 이겨, 창단 첫 승을 거뒀다.

이날 용인FC의 최근 부상을 회복하고 복귀한 브라질 출신 가브리엘이 전반 2분 첫 골을 넣은 데 이어 17분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석현준이 K리그 데뷔 첫 골을 성공시켰고, 전반 36분 김민우, 후반 4분 석현준이 네 번째 골을 터트렸다.

이날 첫 승을 거두면서 용인FC는 1승 3무 4패(승점 8)를 기록, 15위로 순위를 한 계단 끌어올렸다.

용인FC는 다음 달 3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성남FC와 홈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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