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이재명 정부의 실천하는 행정을 수원이 함께하겠다”고 다짐했다.이 시장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국의 저명한 외교전문지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을 분석한 ‘더 디플로맷(The Diplomat)’의 ‘새로운 유형의 대통령 이재명’ 기사가 화제”라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이 기
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교직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호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교육 정책을 발표했다.유 예비후보는 9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은혜의 숨 쉬는 학교 – 경기형 기본교육 5대 공약’ 중 두 번째로 ‘교직원의 일-교직원이 존중받으며 일하고 성장하는 학교’ 4대 핵심
김동연, ‘중동 정세 악화 대응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 주재경기도가 600억원 규모의 ‘중동 위기 대응 특별경영자금’을 신설하고 기업 피해 접수센터를 개소하는 등 중동 정세 악화에 따른 긴급 대책을 마련했다.도는 총괄지원반, 수출기업지원반, 물가민생지원반, 금융지원반 등 4개 반으로 구성된 중동 상황 대응 전담조
경기도가 한국석유관리원과 함께 오는 20일까지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 석유, 정량 미달 판매 등 불법 행위를 집중 수사한다.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수급 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다. 중점 수사 대상은 ▲가짜 석유 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 미달 판매 ▲무자료 거래로 석유 판매 등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달빛어린이병원 진료 건수가 전년보다 23% 증가하고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진료 건수도 15% 늘었다고 9일 밝혔다.도는 현재 전국에서 가장 많은 54개소의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을 운영 중이다.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3개소와 달빛어린이병원 41개소,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
국민의힘 경기도의원 대표 법안 발의로 조례 제정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경기도의 ‘미등록 이주배경 아동 보육지원’ 사업을 두고 “외국인 투표권을 겨냥한 포퓰리즘”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주 의원에게는 인권도 ’표‘로밖에 안 보입니까?”라고 직격했다.김 지사는 8일 자
수원특례시(시장 이재준)가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제7회 새빛세일페스타 수원’을 개최한다.‘지역 상권을 찾아가는 새빛세일페스타’를 슬로건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수원시 소상공인·전통시장·골목형상점가·대규모점포 등이 참여하는 사은·할인 행사다.개막행사는 21일 오후 1시부터 남문로데오 청소년문화공연장(행궁동)에
6월 전국 동시 지방선거가 9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들이 잇달아 선거사무소 문을 열고 선거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고 있다.유은혜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는 7일 오후 3시 수원 마라톤빌딩에서 이재정 전 경기도교육감과 송주명·구희현·곽상욱·김거성·이성대·이재삼·장현국·최태석 공동 선대위원장단 등
상반기 4개 권역별 타운홀 미팅 개최, 주요 지원 정책 안내경기신용보증재단은 6일 경기테크노파크에서 ‘도민 성공 지원을 위한 2026년 중부권역 타운홀 미팅’을 열어 현장 소통을 이어나갔다.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경기신보 이사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관계자, 안양·부천·안산·시흥·과천·광명·군포·의왕 지역의 기업인
용인특례시와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이 6일 양구군청에서 자매결연을 하고, 두 도시 간 우의 증진하고 교류와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구군은 용인시의 16번째 자매도시가 됐다.두 도시는 자매결연을 계기로 공동 발전을 위해 행정·문화·관광·경제·체육 등 각 분야에서 교류·협력하기로 했다.행정·자치 분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