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골프 대표인 고진영이 6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 골프 3라운드 18번홀에서 우산을 이용해 햇볕을 피하고 있다. 2021.08.06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한국 여자 골프 대표인 고진영이 6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여자 골프 3라운드 18번홀에서 우산을 이용해 햇볕을 피하고 있다. 2021.08.06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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