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는 16일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무대를 밟는 국가대표팀 사기진작을 위해 도쿄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하면 1인당 3000만원의 포상금을 책정했다고 밝혔다. 협회는 또 은메달은 2000만원, 동메달은 1000만원의 포상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협회는 이와 함께 올림픽 본선 최종엔트리(12명)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에게는 약 300만원 상당의 포상 상품을 지급키로 했다. 본선무대에서 첫 승을 달성하면 1인당 200만원, 8강 진출 시 4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추가로 지급한다. 모든 포상은 중복으로 적용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협회는 이와 함께 올림픽 본선 최종엔트리(12명)에 선발된 국가대표 선수에게는 약 300만원 상당의 포상 상품을 지급키로 했다. 본선무대에서 첫 승을 달성하면 1인당 200만원, 8강 진출 시 400만원 상당의 상품을 추가로 지급한다. 모든 포상은 중복으로 적용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1-06-17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게 다 북한 때문이야!” 작은 마을에 ‘기생충 감염’ 폭증한 이유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7/SSC_20260827165258_N2.jpg.webp)
![thumbnail -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75416_N2.png.webp)
![thumbnail - “손주 보여다오”…매일 영상통화 거는 시아버지, 차단 경고에 “1분이 어렵냐”[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30/SSC_202608300829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