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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이제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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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년만 최고 시청률 NBA, 30개 구단 체제서 32개 구단 확장 본격 논의

    15년만 최고 시청률 NBA, 30개 구단 체제서 32개 구단 확장 본격 논의

    올 시즌 개막 이후 첫 2주동안 8700만명의 시청자를 기록하는 등 15년 만에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국 프로농구 NBA가 현재 30개 구단 체제에서 32개 구단 체제로 확장을 검토한다.NBA 이사회는 26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와 워싱턴주 시애틀의 리그 확장 후보지 선정과 관련한 기초 조사
  • ‘스키 여제’ 시프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종합우승

    ‘스키 여제’ 시프린, 6번째 알파인 월드컵 종합우승

    ‘스키 여제’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알파인 월드컵 2025~26시즌 여자부 종합 우승을 차지하면서 통산 6번째 시즌 1위에 올랐다.시프린은 25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에서 열린 2025~26 FIS 월드컵 알파인 여자 대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2분18초81을 기록해
  • 고양 소노 파죽의 10연승…이정현, 종료 41.8초 전 극적 3점포로 역전승

    고양 소노 파죽의 10연승…이정현, 종료 41.8초 전 극적 3점포로 역전승

    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종료 41.8초를 남기고 터진 이정현의 3점포를 앞세워 서울 SK를 잡고 파죽의 10연승을 달렸다.소노는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LG전자 프로농구 SK와의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지난달 14일 현대모비스전을 시작으로 연승행진을 시작한 소노는 10연승을 기록하
  • 국내 대표 스포츠·레저 박람회 ‘SPOEX 2026’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국내 대표 스포츠·레저 박람회 ‘SPOEX 2026’ 26일부터 나흘간 개최

    국내 스포츠·레저 산업을 대표하는 전문 박람회인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이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린다.국민체육진흥공단과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이번 박람회는 300개의 기업과 단체가 참여해 피트니스, 헬스케어, 수중·수상
  • ‘부상병동’ KCC 허훈 이탈로 6강 플레이오프 선전 기대 난망…플레이오프 탈락 위험도

    ‘부상병동’ KCC 허훈 이탈로 6강 플레이오프 선전 기대 난망…플레이오프 탈락 위험도

    프로농구 부산 KCC가 팀의 핵심이랄 수 있는 가드 허훈이 코뼈 골절로 수술을 받으면서 정규시즌 막판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다. 팀이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선전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칫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허훈은 24일 코뼈 골절로 인한 수술을 받았다. 허훈은 지난 21일
  • ‘최종 모의고사장’ 英 집결한 홍명보호… “이강인 발목 괜찮아 보여”

    ‘최종 모의고사장’ 英 집결한 홍명보호… “이강인 발목 괜찮아 보여”

    홍명보호가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최종 모의고사를 위해 영국에 집결했다.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인근 밀턴킨즈에 도착했다.김진규(전북 현대), 조현우(울산HD) 등 국내파는 홍 감독과 함께 이동했고, 손흥민(LA FC),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김민재(뮌헨), 이
  • 대한농구협회, 28~29일 3대3 프라임리그 개최…“프로 출범 위한 시범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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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4일 국내 3대3 프로리그 출범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시범리그 격인 ‘2026 KBA 3대3 프라임리그’를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리그는 2027년 정식 3x3 프로리그 출범을 목표로 기획된 시범 리그로 국내 3대3 농구의 경쟁력 강화와 전문 팀 및 선수 육성을 위한 중요한 초석이
  • 치열했던 신인왕 경쟁 켐바오로 기우나…중고 신인 논란도

    치열했던 신인왕 경쟁 켐바오로 기우나…중고 신인 논란도

    올 시즌 유례가 없을 정도로 치열했던 프로농구 신인왕 경쟁이 고양 소노의 9연승 등으로 플레이오프 진출이 가시화되면서 아시아쿼터인 케빈 켐바오쪽으로 서서히 기울고 있다. 일부에서는 지난 시즌부터 활약한 켐바오가 과연 신인왕 자격이 있느냐며 반론을 제기하며 논란도 일고 있다.24일까지 프로농구에서 유력한 신인왕 후
  • 유럽 1차 격전지 모인 홍명보호…“이강인 발목, 큰 무리 없어”

    유럽 1차 격전지 모인 홍명보호…“이강인 발목, 큰 무리 없어”

    2026북중미 월드컵을 대비하기 위해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선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이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북서쪽 밀턴키즈에 속속들이 모여들었다.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코치진과 함께 이동한 국내파 선수와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럽파 선수들은 숙소에서 만나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워했다. 주장 손흥민(LA FC)
  •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둥 이재성, 마인츠서 81분 소화하며 팀 2연승 견인

    축구대표팀 미드필더 기둥 이재성, 마인츠서 81분 소화하며 팀 2연승 견인

    축구국가대표팀에서 미드필더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대표팀 소집 전 마지막 경기에서 81분을 소화하며 팀의 2연승을 견인했다.이재성은 22일(한국시간) 독일 마인츠의 MEWA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7라운드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중앙 미드필더로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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