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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8 세계남자컬링선수권대회 스웨덴을 상대로 열린 준결승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김창민이 경기에 아쉬움을 표하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은 연장 접전 끝에 8-9로 아쉽게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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