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의 꽃이라 불리는 옥타곤 걸. 라운드와 라운드 사이에 다음이 몇 라운드인지를 알리는 피켓을 들고 요염한 자태로 링 위를 돌아다니는 역할을 한다. UFC의 경우 철장으로 둘러싸인 팔각형 링이라 링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링 주변을 돈다.
최근 인기 라운드걸로 떠오른 클리씨 블레어는 패션 모델 출신으로 1989년생이다. 미국 플로리다 태생으로 브랜드 마케팅 박사 학위가 있다. 친구 바네사 한슨의 영향으로 뒤늦게 옥타곤걸 계약을 한 뒤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완벽한 몸매와 얼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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