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버른 AP 연합뉴스
세계 최고의 ‘서비스’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1위 앤디 머리(영국)가 16일 호주 멜버른파크에서 열린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1회전에서 일랴 마르첸코(우크라이나)에게 강력한 서비스를 넣기 위해 공을 높이 토스하고 있다. 머리는 두 번째 세트 타이브레이크까지 치르는 고전 끝에 마르첸코를 3-0(7-5 7-6<7-5> 6-2)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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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17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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