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29·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고사했다.
김현수는 11일 김인식(70) 대표팀 감독을 통해 “WBC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당초 김현수는 한국 대표팀의 28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소속팀 볼티모어에서 출전을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결국, 김현수는 장고 끝에 WBC 출전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준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KBO는 김현수를 대신할 대표선수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김현수는 11일 김인식(70) 대표팀 감독을 통해 “WBC에 출전하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
당초 김현수는 한국 대표팀의 28인 최종 엔트리에 포함됐지만, 소속팀 볼티모어에서 출전을 반대하는 입장을 드러냈다.
결국, 김현수는 장고 끝에 WBC 출전을 포기하고,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준비에 전념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KBO는 김현수를 대신할 대표선수를 추후 결정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마운자로 하나도 도움 안 돼” 스윙스, 다시 ‘이 식단’으로 돌아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807_N2.jpg.webp)
![thumbnail - 어린 딸 성폭행당하는데…휴대폰 보며 SNS한 엄마 ‘충격 진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0/SSC_2026082012590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