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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
스키 스타 린지 본이 2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스에서 열린 F1 U.S. 그랑프리 관람을 위해 경기장에 도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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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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