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윤종과 서영우는 1차 시기에서 약간 긴장하며 부진했지만, 2차 시기에서는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이며 당당히 시상대 위에 섰다. 대회 장소 알텐베르크는 세계 최고 난이도를 가진 트랙으로, 올 시즌 처음 이곳에서 주행훈련을 한 원윤종·서영우가 메달까지 따자 전 세계가 깜짝 놀랐다.
이용 대표팀 감독은 “이번 대회 선전은 장비 전문가와 외국인 지도자 영입 등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구축으로 가능했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2015-11-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