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 에루페
그는 케냐 대표로 뛴 적이 없어 귀화 후 한국 대표로 뛰는 데 문제가 없다. 하지만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으로 2012년 말 자격정지 2년 처분을 받고 지난해 말 복귀한 터라 ‘징계 해지 후 3년이 지나야 대표 선수로 뛸 수 있다’는 체육회 규정이 바뀌지 않으면 리우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어 논란이 뒤따를 것으로 보인다.
임병선 선임기자 bsnim@seoul.co.kr
2015-04-1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65221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