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준. / 스포츠서울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 장원준(29)의 행선지가 결정됐다.
두산 베어스는 장원준과 4년간 84억원에 계약했다고 29일 발표했다. SK 와이번스 잔류를 택한 내야수 최정의 86억원보다 적고 원 소속구단인 롯데 자이언츠가 제시한 88억원보다도 낮은 금액이지만 투수 FA 계약금으로는 역대 최고 액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